인허가 절차
- AVS(Animal & Veterinary Service) 승인
- 펫푸드 또는 비식용 동물 사료에 육류 또는 육류 제품이 포함된 경우에는, 반드시 사전에 AVS 승인을 받아야 함
- 승인 이후 해당 당국에서 발급한 CCP(화물 통관 허가증, Cargo Clearance Permit) 소지 필요
- 이 CCP는 수입 허가증의 역할을 대신함
- 필요 서류
-
육류 포함 제품
- Health Certificate issued by Veterinary Authority of exporting country
- Invoice,
- Packing list, and
- Bill of lading/Airway bill.
-
육류 미포함 제품
- Manufacturer’s Declaration
- stated that the products do not contain meat/meat products and is meant for pet animal consumption only
- put letterhead, signature, date under correct manufacturing company
- Ingredient list,
- Invoice,
- Packing list, and
- Bill of lading/Airway bill.
- The manufacturer’s declaration and ingredient list should be in letterhead, dated and signed by a competent personnel of the manufacturing company.
- 참고
- SFA는 사람 먹는 식품을 관할하는 기관. 식품 수출 시 해당 당국에 제품 등록해야 하나 펫푸드는 무관
- nParks는 AVS의 상위 기구로, CCP 발급은 nParks의 관할 하에 이뤄짐
- 유제품(우유, 치즈 등), 어류는 AVS의 승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
경쟁제품 리서치
- 덴탈껌
- Greenies, Whimzees가 그렇게 힘을 못 씀
- 본토에서는 별로 눈에 안 띄던 미국 브랜드 Absolute Holistic이 유난히 인기
- 그 외에도 알록달록 원물이 강조되는 덴탈껌이 눈에 많이 띈다
- 펫밀크
- 덴탈껌에 비해 눈에 띄게 제품 수, 판매 횟수 적음
- 다만 한국과 달리 1L, 최소 300ml 이상 대용량 패키지로 판매한다는 점이 특이
- 판매 횟수는 산양유가 제일 많고, ‘펫밀크’만 두고 보면 전체적으로 소수 브랜드(COSI, ZEAL, Pets Own)만 플레이 중
- 퓨레
- 상품군 자체에 대한 선호는 덴탈껌과 비슷 (판매 횟수 기준)
- 적어도 Shopee 기준으로는 츄르가 1위가 아님. 츄르 공화국인 타 시장과 다름.
- 1위 브랜드는 Ishta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