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3시 대엔 우리의 주요 고객층이 보지 않은 시기라 구매를 잘 하지 않는 것 같다.
→ 최대한 오후 7시에 진행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기
→ 오전 10시에도 테스트 삼아 해보는 것도 좋을 듯
이벤트 관련 내용과 중요 포인트는 보이는 곳에 붙여둠으로써 조금 더 매끄러운 진행이 가능했었다.
고객들의 강아지를 초청해 진행해봐도 괜찮을 듯
제품에 대한 퀴즈를 통해 제품의 강점을 부각 시키고 시청자들에게 재미 요소를 만들어 준 점은 괜찮았다.
수제 간식에 대한 소구 포인트 더 발굴하기
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이벤트 상품으로 뿌리면서 재고에 대한 부담 이슈를 조금 이나마 해소함.
테이블에 제품 세팅한 것은 제품이 잘 보여서 괜찮았던 것 같다.
컴퓨터 그래픽 카드의 문제로 인해 프리즘 스튜디오가 작동하지 않아 방송 딜레이됨
→ 전날 미리 세팅해보고 전날 리허설을 해보기. 방송 당일에 하게 되면 모두가 당황하고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음
→ 이럴 경우를 대비해 핸들링할 자료화면을 따로 준비하는 것도 한 방법
노트북에 미리 세팅해두어서 준비 과정을 최소화하기
칠판 하나 구매하기
조명과 모니터 선을 정리 해야할까? 강아지들이 돌아다니는데 엎어져서 방송사고 남